Press Release

다이나트레이스, 차세대 APM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신규 총판으로 19년간의 풍부한 비즈니스 노하우와 전문 유통 시스템 갖춘 유니포인트 영입




2015년 4월 13일, 서울 –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www.dynatrace.kr)는 오늘, 기업용 솔루션 및 시스템통합(SI) 업체인 유니포인트(대표 안국필, www.unipoint.co.kr)를 새로운 총판으로 영입하고 국내 APM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니포인트는 기업용 솔루션 및 시스템통합(SI) 업체로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e-비즈니스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14년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했으며, 올해 IBM, MS, 안랩을 비롯하여 지난해에는 웹센스, 바로니스 시스템즈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품 라인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유통,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시장에서 디지털 채널 사용이 높아짐에 따라 최종 사용자 행동 양식을 이해하고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성능을 최적화 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다이나트레이스는 고객들의 요구에 보다 맞춤화 된 APM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총판을 영입함으로써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유니포인트와 같이 고부가가치(VAR) 파트너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더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인 APM을 통한 샘플링 기반 모니터링 대신 진정한 의미의 사용자 경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다이나트레이스는 파트너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시적인 총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장 별 영업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총판사들의 다양한 판매 활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니포인트를 통해 다이나트레이스 솔루션을 도입한 세아그룹의 박승남 상무는 “웹 성능이 매출과 직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보다 견고히 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이나트레이스 APM 솔루션을 구축했고, 도입 즉시 고질적인 IT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양 사의 입증된 기술력와 서비스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한 혁신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니포인트 안국필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 인프라의 등장으로 애플리케이션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으며, 2019년까지 전세계 APM 시장이 매해 12.86% 성장[1]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APM은 향후 가장 주목 받는 IT 분야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유니포인트는 다이나트레이스 솔루션 공급으로 고객에게 APM 솔루션의 품질 향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양사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이나트레이스의 스티브 잡슨(Steve Jobson)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다이나트레이스는 유니포인트를 총판으로 영입하여 보다 공격적인 국내 영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채널 파트너의 역량 강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양사의 영업망을 적극 활용하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등 APM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국내 고객들이 APM 솔루션을 통해 업무효율성 제고 및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이나트레이스는 지난해 컴퓨웨어에서 독립 분사하여 APM 시장 최대 규모의 R&D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가트너 APM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5년 연속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차세대 APM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1] Research and Markets: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시장 보고서 2014-2019